'피노키오' 시청률, 1회 만에 무려 2.0%P 상승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
2014. 11.14(금) 07:17
피노키오 시청률
피노키오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피노키오'의 시청률이 1회 만에 2.0%나 상승했다.

1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 2회는 전국기준 9.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시청률이 기록한 7.8%보다 2.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피노키오'에서는 교내 퀴즈대회에 출전해 전교 1등 안찬수(이주승)와 대결을 벌이는 최달포(이종석)의 모습이 담겼다.

최달포는 교내 예선에서 시험지를 훔쳐 100점을 맞았다는 헛소문을 증명하기 위해 퀴즈대회에 나가 자신이 바보가 아니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증명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터 백'과 KBS2 '아이언맨'은 각각 13.3%와 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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