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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한·중합작영화 '사랑후애' 출연 확정…박시후 아내 된다
2014. 11.16(일) 11:23
사랑후애 윤은혜 박시후
사랑후애 윤은혜 박시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인턴기자] 배우 윤은혜가 '사랑후애' 출연을 확정지었다.

16일 오전 윤은혜의 소속사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은혜가 한중 합작영화 '사랑후애'의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사랑후애(愛)'(감독 어일선·제작 리옌엔터테인먼트)는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받는 사랑이 익숙한 현대사회의 사랑과 달리 조건 없이 주는 희생과 사랑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 한 남자, 한 여자의 슬픈 사랑이야기다. 앞서 박시후가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박시후는 이 영화에서 전직 조종사로 항공사에서 근무하는 차갑고 무심한 남자주인공 김성준 역을 맡았고, 윤은혜는 그의 아내인 은홍 역을 맡아 박시후와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극중 성준은 여객기 조종사였으나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게 되면서 더 이상 비행을 할 수 없게 되고, 자포자기 상태로 아내 은홍과 결혼을 하게 된다. 애정 없는 결혼 생활을 하던 성준은 갑작스러운 은홍의 죽음 이후 처음으로 그의 진심과 첫사랑의 존재를 알게 된다.

'사랑후애'는 이번 달 중순 제주도를 시작으로 내년 1윌까지 북경에서 촬영을 진행한 후, 내년 하반기에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개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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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시후 | 사랑후애 | 윤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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