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미녀의 탄생' 한상진 복수극 변수 될까, 한예슬에 호감갖기 시작
2014. 11.16(일) 23:07
미녀의 탄생
미녀의 탄생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한상진이 한예슬의 복수극에 끼어들 것으로 보인다. 그가 한예슬과 주상욱의 복수극에 독이 될 지 약이 될 지 보는 이들을 궁금하게 만든다.

16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연출 이창민) 6회에서 사라(한예슬)는 이강준(정겨운)에게 연타로 충격을 안겼다.

사라는 한민혁(한상진) 출판기념회에 찬물을 끼얹기로 작정하고 자신의 모친을 이용, 이강준과 키스하는 자신의 사진을 건네도록 했고 이도 모자라 키스 사진이 잔뜩 담긴 축포를 터뜨리며 행사장을 사진으로 뒤덮었다. 이강준 사무실에 사금란이었을 때 영상까지 재생시키며 이강준을 패닉에 빠뜨렸다.

하지만 한민혁의 눈에 띄고 말았다. 한민혁은 앞서 사라가 백신 프로그램을 들고 이강준을 찾아왔을 때 자신의 차 창문을 보며 화장을 고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호감을 느낀 바 있다.

여기에 더해 사라는 복수극을 펼치다 한민혁과 마주치고 말았고 보안팀이라고 둘러댔다. 한민혁은 직원에게 회사 보안팀 여자 직원 리스트를 뽑아오라고 지시, 사라의 정체에 의문을 품게 될 것을 예고했다. 사라가 한민혁으로 인해 위기를 맞게 될지 혹은 한민혁마저 유혹하며 위너그룹의 진짜 후계자인 한태희의 복수에 동참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문다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녀의 탄생 | 한상진 | 한예슬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