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오만과 편견' 결방 속 소폭 상승
2014. 11.19(수) 07:08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연출 한상우) 1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 방송분이 기록한 5.0%보다 1.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점점 싹트기 시작하는 차유진(주원)과 이윤후(박보검)의 우정, 그리고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음악적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차유진과 설내일(심은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비밀의 문- 의궤 살인사건'은 5.6%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오만과 편견'은 축구 중계로 결방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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