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슈퍼주니어 신동 군 입대 연기, 허리디스크 치료 후 현역 복무 예정"
2014. 11.21(금) 18:09
슈퍼주니어 신동 군입대 연기
슈퍼주니어 신동 군입대 연기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불가피하게 군 입대를 연기한다.

2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신동은 오는 25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해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었으나, 허리 디스크 통증을 비롯한 건강 상태 악화로 입대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신동은 허리 디스크 치료를 마친 후 입대,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입대 시기는 내년 초가 될 전망"이라면서 "입대 전까지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달 초 소속사는 신동의 군 입대 소식을 전하며 "신동이 입대 전까지 차분히 입대를 준비할 예정이어서, 향후 진행되는 슈퍼주니어 '슈퍼쇼6' 공연에는 불참한다"고 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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