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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스페셜' 김희애, 완벽 드레스 자태 "40대 패셔니스타? 배우로서 기본"
2014. 11.25(화) 12:17
다큐스페셜 김희애
다큐스페셜 김희애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다큐스페셜' 김희애가 패셔니스타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특급배우 김희애'에서는 김희애의 33년 연기 인생과 김희애의 엄마로서, 아내로서의 삶을 다뤘다.

김희애는 40대가 돼서야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그는 긴장감을 놓지 않기 위해 초코파이 하나를 먹는 것도 조심스러웠다.



그는 결혼 후 아이를 낳고 브라운관 컴백을 결정하면서 능력있는 스타일리스트를 수소문하고 패션 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당연히 세월을 피해갈 수 없다.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한다"고 이야기했다.

김희애는 패션을 신경쓰는 이유에 대해 "전에는 남들이 모양내고 다니면 '왜 저러나? 연기나 열심히 할 생각 안하고' 했다. 연기파라는 생각으로 대충 다녔다"라며 "그런데 대중 앞에 나가야 하고 가장 기본이었다. 친구들 만날 때도 다들 신경 쓰는데 배우인데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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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희애 | 다큐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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