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편견’ 시청률 대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2014. 12.02(화) 07:39
오만과 편견
오만과 편견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오만과편견’의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연출 김진민)는 전국기준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1.9%보다 1.6%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숨겨 둔 증거물을 찾아가라는 송아름(곽지민)의 전화를 받고 수사에 나선 구동치(최진혁)와 한열무(백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4.8%의 시청률을, SBS ‘비밀의문’은 6.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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