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하락, 동시간대 최하위 기록
2014. 12.02(화) 07:57
내일도 칸타빌레
내일도 칸타빌레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밤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연출 한상우)는 전국기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8%보다 1.0%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내일(심은경) 덕분에 트라우마를 완전히 극복한 차유진(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오만과편견’은 10.3%의 시청률을, SBS ‘비밀의문’은 6.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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