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정성화-남경주 '손 꼭 마주잡은 男男 부부'

뮤지컬 '라카지' 프레스콜

2014. 12.16(화) 16:00
라카지 정성화 남경주
라카지 정성화 남경주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뮤지컬 '라카지' 프레스콜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 무대에 오른 배우 정성화와 남경주가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라카지'는 클럽 라카지오폴을 운영하는 중년 게이 부부 조지와 앨빈의 아들 장미셀이 극우파 보수 정치인 에두아르딩동의 딸 안느와 결혼을 선언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앨빈과 자자 역은 정성화 이지훈 김다현이, 조지 역은 남경주 고영빈이 캐스팅됐다. 에두아르딩동 역은 송승환 김태한이, 마담 딩동 역은 이경미 전수경이 맡는다. 자클린 역에는 최정원 유나영이, 장미셀 역에는 정원영 서경수가, 자코브 역에는 유승엽 김호영이 출연한다.

한편 뮤지컬 1세대 배우부터 신예 배우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뮤지컬 '라카지' 내년 3월 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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