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차예련 '밀착 원피스에도 굴욕無'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언론시사회

2014. 12.19(금) 01:00
차예련
차예련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유지태 차예련 주연의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감독 김상만·제작 모인그룹)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차예련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성악가 배재철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는 가장 화려했던 시절 찾아온 갑상선 암으로 목소리를 잃은 비극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서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성악가 배재철 역은 유지태가 연기해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배재철의 곁에서 그를 응원해주는 부인 윤희 역은 차예련이, 배재철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변하지 않는 우정을 보여주는 음악 프로듀서 사와다 역은 이세야 유스케가 맡아 탄탄한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다.

지난 6월 상해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한 이후 언론과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는 오는 31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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