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힐러' 유지태, 박민영 스타기자로 전폭지원 결심 "키워줄 것"
2014. 12.23(화) 22:39
힐러 유지태 박민영
힐러 유지태 박민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지태가 결국 박민영을 '스타기자'로 키우기로 결심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6회에서는 김문호(유지태)가 채영신(박민영)을 '스타 기자'로 키워주기 위해 ABS 방송국 퇴사를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호는 이날 자신을 마음에 두고 있는 친구 강민재(우희진)과 식사를 하며 자신의 속내를 털어놨다. 민재는 "네 마음 첫 번째 자리에 있는 여자가 누구냐"라며 문호가 언제나 그리워하는 여자의 존재를 물었다.

문호는 "나 키우고 싶은 애가 있다"라며 자신이 본격적으로 '스타 기자'로 밀어주고 싶은 사람이 있음을 고백하고, 퇴사를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문호는 "나 그 여자한테 큰 빚이 있어. 그거 갚고 싶다"라고 전했다.

민재는 "갚고 나면 네 마음에 첫 번째 자리는 비워지냐. 갚으면, 그 다음엔?"이라고 반문했다. 문호는 "그러고 나면 알래스카로 가고 싶다"라며 마음의 빚을 훌훌 털어버리고 싶은 심경을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민영 | 유지태 | 힐러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