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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MC체제 택한 '연예가중계', 신선함 더하고 전문성 강화했다
2015. 01.04(일) 01:40
연예가중계 신현준
연예가중계 신현준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2015년 새해를 맞이해 새 단장에 들어간 ‘연예가중계’가 신현준을 단독 MC로 내세워 신선함을 더하고 전문성을 강화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새 개편을 맞아 MC 체제부터 포맷까지 기존의 구성에서 탈피된 코너들을 신설하며 전문성을 더한 연예 소식을 전했다.

먼저 기존의 2인 MC체제였던 ‘연예가중계’가 과감히 1인 단독 MC체제를 선택했다. 이에 두 MC가 자리에 앉아 진행해왔던 방식에서 벗어나 단독 진행을 맡은 신현준이 스튜디오에 서서 진행하는 방식을 선보였다.



리포터들과 강승연PD의 사이를 오가며 진행을 이끌던 신현준은 “늘 한자리에 머물지 않고 변화를 시도하는 생동감 넘치는 ‘연예가 중계’가 되겠다”라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또한 ‘연예가중계는’ 강승연PD가 진행하는 ‘연예가리포트’와 ‘스타 명예의 전당’, 4주 기획 코너인 ‘2015년을 빛낼 스타’ 등 새로운 코너들이 추가가 됐다. 특히 강승연PD의 ‘연예가리포트’에서는 ‘스타노믹스’란 주제로 스타들이 창출해내는 경제 효과에 대해 PD가 직접 소개하며 전문성을 강화했다.

‘스타노믹스’를 통해 소개된 내용들은 드라마 ‘겨울연가’, ‘대장금’부터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까지 기존에 알려졌던 내용에 한층 더 심화된 소식을 덧붙여 깊이있는 소식을 전했다.

이 밖에도 ‘대세 아이돌 임시완과의 만남’ 코너를 통해 처음으로 소개된 윤지연 리포터가 ‘연예가중계’에 합류했으며, 새해를 뜨겁게 달군 이정재 임세령의 열애설과 배우 김우빈과의 게릴라 데이트 등이 소개되며 더욱 신선해지고 깊어진 첫 ‘연예가중계’를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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