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의 탄생' 시청률, 한예슬 복수 예고에도 다시 하락
2015. 01.05(월) 07:32
미녀의 탄생 시청률
미녀의 탄생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미녀의 탄생' 시청률이 다시 하락했다.

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연출 이창민) 1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은 5.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회 방송분이 기록한 6.1%보다 0.4%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미녀의 탄생'에서는 사라(한예슬)가 본격적으로 이강준(정겨운)과 교채연(왕지혜)의 복수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미녀의 탄생'에서는 한태희(주상욱)와 사라의 로맨스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었다. 하지만 종영을 2회 앞둔 상황에서 마지막 한 방을 준비해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전설의 마녀'는 2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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