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뱀파이어 미모, 22살vs34살…10년 세월 느낄 수 없는 여신미모
2015. 01.06(화) 18:25
손예진
손예진
[티브이데일리] 변함없는 배우 손예진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예진의 22살과 34살’이라는 제목의 사진 여러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2003년 KBS2 ‘여름향기’를 촬영할 당시 모습과 올해 화장품브랜드 ‘미샤’ 영상 속 모습이 담겨있다. 자그마치 1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손예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손예진 특유의 눈웃음은 여전히 아름다움을 간직해 놀라움을 준다.

이에 누리꾼들은 “손예진 22살 때랑 34살 때랑 정말 똑같다” “손예진 예나 지금이나 정말 예쁘네” “손예진이 진정한 뱀파이어였네” “손예진 10년 전보다 10년 후가 더 예쁜 것 같기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뉴스팀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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