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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규현 '광화문에서' 역주행, SM서 '연어 규현'이라고 불려"
2015. 01.08(목) 18:21
샤이니 종현 베이스 쇼케이스
샤이니 종현 베이스 쇼케이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샤이니 종현이 슈퍼주니어 규현을 언급했다.

샤이니 종현의 첫 번째 솔로 앨범 발매 쇼케이스 '베이스 오브 종현(BASE of JONGHYUN)' 기자간담회가 오후 5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5층에서 열렸다.

이날 종현은 "일단 태민이가 먼저 솔로로 나왔는데 그때 멤버들이 다 기뻐했다. 저는 왠지 모르게 벅찼다"며 "태민이 잘하고 멋있는 아이라는 걸 알리고 싶은 마음에 미약하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홍보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광화문에서'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규현에 대해 "거슬러 올라서 '연어 규현'이라 불린다. 우리 회사(SM 엔터테인먼트)가 음원 성적 면에서 상당히 약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데, 규현이 그런 생각들을 깨부셔 줄 수 있는 좋은 타자였다. 그래서 부러움도 있었다. 또 '저렇게 되는 게 좋은 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종현은 9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오는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종현의 첫 솔로 앨범 '베이스(BASE)'는 오는 12일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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