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연상녀와 연기 호흡? 내가 노안이라서 그런 듯" 폭소 (섹션TV)
2015. 01.12(월) 07:50
박서준 연상녀
박서준 연상녀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박서준이 외모 셀프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연출 김진만) 주연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서준은 케이블TV tvN '마녀의 연애'와 SBS '따뜻한 말 한 마디' 등을 통해 연상녀들과 호흡을 자주 맞춰왔던 것에 대해 "내가 노안이어서 그런 것 같다"고 셀프디스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또한 실제로 11살 차이가 나는 지성과 극 중 28살 동갑으로 출연하는 것에 대해서도 "그것 또한 제가 노안이라서 그런 것 같다"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이에 지성은 "무슨 말이 필요하겠느냐. 서준아.. 고맙다"라며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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