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시청률, 자체 최고&월화 드라마 1위 겹경사 '지창욱 활약 기대'
2015. 01.13(화) 07:34
힐러 시청률
힐러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힐러' 시청률이 고공행진 중이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11회는 전국 시청률 9.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 시청률 9.2%보다 0.2%P 상승한 수치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힐러'는 이날 시청률 9.1%를 기록한 SBS '펀치'와 8.0%를 나타낸 MBC '오만과 편견'을 제치고 1위로 우뚝 섰다.

이날 '힐러'에서는 서정후(지창욱)가 김문호(유지태)로부터 아버지 서준석(지일주)이 살인 누명을 뒤집어썼다는 사실을 확인받고, 아버지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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