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창조 소속사 "글램 지연과 열애설 사실 무근"…연습생 때부터 친분 있는 사이
2015. 01.14(수) 13:05
틴탑 창조 글램 지연
틴탑 창조 글램 지연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그룹 틴탑 창조와 글램 지연이 온라인상에서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14일 틴탑의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창조에게 확인한 결과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라면서 "인터넷 루머일 뿐이다"라고 전했다.

글램의 지인은 "지연이와 지금 통화가 안 되고 있다"라면서 "사실 연습생 때부터 지연이와 틴탑이 친분이 있다. 활동할 때도 가끔씩 만나긴 했나보더라. 하지만 사귀는지는 확인이 안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틴탑 창조♥글램 지연 3개월 째 애틋한 열애 中 '예쁜 사랑하세요'"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창조와 지연은 오른쪽 네 번째 손가락에 같은 커플링을 끼고 있으며 각각 찍은 사진의 배경이 같은 경우가 많았다. 증거로는 카페라는 공간과 베개 무늬가 제시됐다. 여기에 두 사람이 '눈누난나'라는 공통된 태그를 써 둘만의 암호가 아니냐는 의견이 잇따랐다.

현재 창조 지연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이며 해당 게시글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liy.co.kr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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