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오연서·장혁 애틋 러브라인에 '상승 시작'
2015. 01.21(수) 07:16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연출 손형석) 2회는 전국기준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9%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가짜 혼례를 치른 뒤 신율(오연서)와 첫날밤을 보낸 왕소(장혁)는 이마에 키스하며 이별을 고한 뒤 아버지 왕건(남경읍)을 찾아갔다. 그리고 왕건(남경읍)의 병환이 깊어진 것을 본 왕소는 명을 받아 황보여원(이하늬)과 국혼을 치렀다.

그러나 이미 왕소에게 마음을 빼앗긴 신율은 왕소를 뒤따라 고려땅에 도착, 5년만에 왕소와 우연히 재회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힐러'는 9.7%의 시청률을, SBS '펀치'는 1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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