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힐러' 부활, 납치된 유지태 구할 수 있을까
2015. 02.03(화) 23:15
힐러 지창욱 유지태 납치
힐러 지창욱 유지태 납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힐러' 지창욱이 활동을 재개했다. 납치된 유지태를 구하기 위해서였다.

3일 밤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18회에서는 서정후(지창욱)가 썸데이 기자의 신분으로 채영신(박민영)의 도움을 받아 평범한 삶을 시작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방송 말미 김문식(박상원) 측에 의해 김문호(유지태) 세력의 제거 작업이 사실상 시작되면서, 김문호는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이를 눈치챈 서정후는 다시 한 번 힐러 활동을 재개하는 수밖에 없었다. 서정후는 조민자(김미경)에게 김문식 핸드폰 위치 추적을 부탁하며 차를 몰고 내달렸다.

평범한 삶을 시작하려는 서정후에게도, 형이라는 천적을 둔 김문호에게도 진실을 밝히고 공정한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사는 일은 쉽지 않았다.이에 서정후가 납치된 김문호를 구해낼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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