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시청률 소폭 상승, '빛나거나 미치거나'와 각축전
2015. 02.04(수) 07:41
힐러 시청률
힐러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힐러'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18회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5%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힐러'에서는 서정후(지창욱)가 썸데이 기자의 신분으로 채영신(박민영)의 도움을 받아 평범한 삶을 시작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방송 말미 김문식(박상원) 측에 의해 김문호(유지태) 세력의 제거 작업이 사실상 시작되면서, 김문호가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결국 서정후는 다시 한 번 힐러 활동을 재개할 수밖에 없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펀치'와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각각 12.8%와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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