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측 "김은숙 작가 '태양의 후예' 제안 받고 검토中"
2015. 02.04(수) 18:14
송중기 태양의후예
송중기 태양의후예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송중기가 김은숙 작가의 러브콜을 받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티브이데일리에 “송중기가 김은숙 작가의 ‘태양의 후예’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맞다”라고 밝히면서도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이 관계자는 “5월 전역이기 때문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드라마와 영화 모두 열어두고 복귀작을 선택할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태양의 후예’는 ‘파리의 연인’ ‘시크릿가든’ ‘상속자들’ 등 히트제조기라 불리는 스타 작가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이미 제작 전부터 방송계 안팎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는 올 하반기 방송을 염두에 두고 여러 가지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와 영화 ‘늑대소년’으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송중기는 지난 2013년 8월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오는 5월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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