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2위
2015. 02.10(화) 07:33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2위 자리를 지켰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연출 손형석) 7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회 방송분이 기록한 9.4%보다 0.1%P하락한 수치다.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신율(오연서)과 스킨십을 한 뒤 자나깨나 그를 떠올리는 왕소(장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소는 자꾸만 눈앞에 떠오르는 신율 생각으로 넋을 놓은 듯 멍한 시간을 보내며 신율을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을 의아하게 여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힐러'와 SBS '펀치'는 각각 7.9%와 1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메이퀸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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