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김아중 죽을 위기 놓였다
2015. 02.11(수) 07:49
펀지 시청률
펀지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펀치'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연출 이명우) 17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2.7%보다 0.3%P 하락한 수치다.

이날 '펀치'에서는 신하경(김아중)이 이중 덫을 놔 이태준(조재현)과 윤지숙(최명길)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칩'을 손에 넣었지만 여린 마음 때문에 모든 것을 허사로 돌리는 것도 모자라 죽을 위기에 몰렸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힐러'와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각각 9.0%와 11.0%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뉴스팀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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