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힐러' 서정후와 아쉬운 작별 "굿바이"
2015. 02.11(수) 15:43
지창욱 힐러 종영
지창욱 힐러 종영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배우 지창욱이 '힐러' 서정후에 작별을 고했다.

지창욱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0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에서 서정후 역을 맡은 지창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창욱은 올 블랙 패션으로 카리스마를 방출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창욱은 '힐러'에서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 역을 맡아 배우 박민영 유지태와 함께 열연을 펼쳤다. '힐러'를 통해 고난도 액션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지창욱은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창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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