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빈스 러시아 미녀의 반전매력, 우람한 팔근육 '헐크 바비'
2015. 02.18(수) 16:27
줄리아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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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러시아 18세 소녀 줄리아 빈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빼어난 미모를 가진 러시아 소녀 줄리아 빈스의 사연을 보도했다.

줄리아 빈스는 인형 미모를 자랑하지만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우람한 팔뚝을 지녀 화제가 된 인물. 특히 그의 상반신은 영화 '헐크'를 연상케 할 정도로 남성보다 우람한 근육을 자랑한다.

줄리아빈스는 역도선수로 활약하며 계속된 훈련으로 이같은 몸매를 유지하게 됐고, 그는 "사람들이 나를 '머슬바비(근육질 바비)'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지만 나는 이 비유가 마음에 든다"라며 "나에 대한 호불호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 일부 남성들은 여자가 가진 근육을 곱지 않게 보는데 이것이 그저 질투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하지만 "패션에 관심이 많지만 내 몸에 맞는 예쁜 옷을 찾는 일은 꽤 어렵다"라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뉴스팀 news@tvdaily.co.kr/사진출처=줄리아빈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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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문화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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