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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시런, 브릿어워드 2관왕…오는 8일 첫 내한 공연
2015. 02.26(목) 13:41
에드 시런 브릿어워드
에드 시런 브릿어워드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인턴기자] '브릿어워드 2015'에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이 2관왕을 차지했다.

'제35회 그래미 어워드'가 25일(현지기준)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이날 에드 시런은 4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라 '최우수 영국 남성 솔로 아티스트'와 '올해의 앨범' 등 2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에드 시런은 2011년 1집 '+'(플러스)로 '브릿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한데 이어 2집 'X'(엑스)까지 '최우수 영국 남성 솔로 아티스트'를 수상하면서 영국의 대표 솔로 남성 가수임을 입증했다.

에드 시런은 오는 3월 8일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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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브릿어워드 | 에드 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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