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주말극 전체 1위
2015. 03.02(월) 07:20
전설의 마녀 시청률
전설의 마녀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전설의 마녀'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전체 주말극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3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8.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7회 방송분이 기록한 28.7%보다 0.5%P, 지난주 일요일 방송분이 기록한 29.5%보다 1.3%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전설의 마녀'에서는 문수인(한지혜)이 비자금 조성 및 횡령 혐의로 검찰로부터 압수 수색과 조사를 받게 된 남우석(하석진)을 위해 마도현(고주원)을 만나 무릎을 꿇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MBC '장미빛 연인들'은 23.6%, KBS2 '파랑새의 집'은 26.0%, SBS '내 마음 반짝반짝'은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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