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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줄넘기 기부공약 실천…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도움
2015. 03.02(월) 11:10
비정상회담 기부
비정상회담 기부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비정상회담’ 출연진이 과거 내걸었던 기부 공약을 실천으로 옮겨 화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측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의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자들이 기부 약속을 지켰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 5일, 가수 션이 게스트로 초대됐던 ‘비정상회담’ 방송에서 “단체 줄넘기를 통해 기록 횟수만큼 기부하겠다”라고 약속했던 출연진은 푸르메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소정에 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비정상회담’의 지원을 받은 푸르메 어린이 재활병원은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비장애 어린이를 포함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재활, 직업 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세계 청년들의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 사회와 그에 대한 수준 높은 토론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2일 밤 방송될 35회에는 가수 겸 방송인 문희준이 게스트로 출연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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