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하락에도 '풍문으로 들었소'와 압도적 차이
2015. 03.03(화) 07:33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3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연출 손형석) 13회는 전국기준 1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4.3%보다 2.4%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왕소(장혁)와 신율을 떼어놓으려 하는 황보여원(이하늬)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신율을 불러 왕소와 관계를 정리하라고 압박한 황보여원은 왕소가 마음을 접지 못하고 방황하자 왕욱(임주환)과 신율의 혼례를 제안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블러드'는 4.1%의 시청률을,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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