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아들 손주안, 구구단 5단 외우기도 척척 '깜짝' (오마이베이비)
2015. 03.07(토) 18:11
오마이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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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오 마이 베이비' 김소현 아들 손주안이 또 한 번 신동의 면모를 드러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이와 평창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학교에 가고 싶다는 주안이의 의견에 근처 학교를 방문했다. 김소현은 칠판에 구구단 5단을 적어 내려갔다.

이어 책상에 앉아있던 주안이는 앞으로 나와 자신이 선생님을 하겠다고 나섰다. 주안이는 구구단 5단을 완벽하게 외워 감탄을 자아냈다. 32개월인 주안이는 앞서 한글과 영어도 능숙하게 말해 똑똑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김소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학습 비디오를 보여준 적이 있는데 구구단을 스스로 외우기 시작했다"라며 "깜짝 놀랐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배우지 않나"라며 감탄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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