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쌍둥이 딸 라희, 가래떡으로 만두피 밀기… 대장금 빙의? (오마이베이비)
2015. 03.07(토) 18:23
오마이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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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오 마이 베이비' 슈 쌍둥이 딸 라희가 대장금으로 변신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슈가 '라둥이' 라희 라율 자매와 만두 피자 만들기에 나섰다.

라율이는 음식 재료들을 먹으며 먹방을 선보였고, 라희는 엄마의 설명을 집중해서 들었다.

이어 라희는 만두피를 툭툭 치거나 만지더니 갑자기 가래떡을 들고 만두피를 밀기 시작했다. 라희의 모습에 슈는 "사랑스럽다. 어디서 본 건 있다. 어디서 봤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희는 계속 해서 가래떡으로 만두피를 밀며 대장금(?)에 완벽 빙의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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