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강하늘, 영화 '해피 페이스북' 출연 물망 "고심중"...두 번째 만남 성사될까?
2015. 03.09(월) 16:51
박신혜 강하늘
박신혜 강하늘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인턴기자] 배우 박신혜, 강하늘이 영화 '해피 페이스북'(감독 박현진·제작 JK필름) 주연 물망에 올랐다.

9일 오후 박신혜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해피 페이스북' 출연을 제안받았다"며 "결정된 바는 아니다. 작품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라 고심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다.

강하늘 측도 "작품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며 "만약 출연하게 되면 영화 '동주' 촬영 이후로 예상하고 있다"고 답했다.

강하늘과 박신혜가 '해피 페이스북' 출연을 확정할 경우 SBS 드라마 '상속자들' 이후 두 번째로 만나게 된다.

'해피 페이스북'은 세 명의 남녀 커플이 펼치는 로맨스 장르 영화로 '출중한 여자' '6년째 연애중'의 박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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