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이준호·강하늘, 내 여동생과 결혼 절대 안된다"
2015. 03.15(일) 07:00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스물'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이 여동생에 대한 일관된 생각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스물'의 주연 배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을 만났다.

이날 세 사람은 "내 여동생을 누군가와 결혼시켜야 한다면 허락한다?"라는 질문에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실제 여동생이 있는 김우빈은 "이유를 말할 수 있다. 강하늘 씨 같은 경우에는"이라고 하더니 곧 "알겠습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우빈은 준호를 보고니 "안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준호는 "정말 친한 친구로만 남고 싶다. 집이 망가지는 꼴을 볼 수 없다"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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