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미치거나' 장혁, 청동거울 비밀 풀었다
2015. 03.17(화) 22:47
빛나거나미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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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이 이덕화를 제거할 결정적 증거를 찾아냈다.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연출 손형석) 18회에서는 마침내 청동거울의 비밀을 밝혀낸 왕소(장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소는 청동거울 조각에 태조시해 사건에 가담한 호족의 이름과 결의문이 담겨있다는 사실을 알고 비밀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에 거울을 이리저리 살피던 왕소는 온도가 달라지면 청동거울에 적힌 비밀 결의문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다.

드디어 왕식렴의 죄를 만천하에 밝힐 수 있게 된 왕소는 왕식렴의 편이 된 왕욱에게 “모든 증좌를 갖췄다. 이를 모두 밝힐 것”이라며 손을 내밀었다.

왕소는 “이 형과 같이 이 나라 고려의 운명을 바꿔보도록 하자. 모든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라며 왕욱에게 정종(류승수)이 중독된 독의 해독제를 요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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