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숙 "남편 손석희, 따뜻한 품성의 가정적 남자" 과거방송 '붕어빵 두아들'
2015. 03.18(수) 09:32
손석희 아내 신현숙
손석희 아내 신현숙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손석희 신현숙 부부가 화제다.

손석희 아내 신현숙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과거 '뽀뽀뽀'에서 4대 뽀미언니로 활약했을만큼 빼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과거 손석희는 아내가 출연하는 '뽀뽀뽀'에 자녀들과 함께 출연해 동요 '아빠 엄마 좋아 엄마 아빠 좋아'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손석희는 지난 1984년 MBC에 입사해 한국 최초로 아나운서와 기자를 겸했고 1분뉴스, 아침뉴스 앵커 등을 거쳐 '뉴스데스크'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MBC 100분 토론' 등을 오랫동안 진행하며 MBC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하다 지난 2013년부터 JTBC 보도부문 총괄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손석희 부인 신현숙 또한 1984년 12월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퀴즈효도관광' '청소년음악회' '대학가요제' 등을 진행했다. 손석희와 신현숙은 MBC 대표 미남미녀 아나운서 커플로 1년 7개월간의 사내 연애를 하다 1987년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아들 두 명이 있다.

과거 신현숙은 남편에 대해 "아내 생일, 결혼기념일을 잊지 않고 챙긴다. 식구들과 여행하기를 좋아하는 따뜻한 품성의 가정적인 남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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