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미치거나' 장혁-오연서, 5년전 혼인 밝혀졌다 '참형위기'
2015. 03.23(월) 22:30
빛나거나 미치거나
빛나거나 미치거나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의 혼인사실이 밝혀졌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연출 손형석) 19회에서는 태조 시해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왕소(장혁)와 왕집정(이덕화)의 대립이 그려졌다.

이날 왕소는 왕집정이 태조를 시해하고 권력을 사로잡은 사악한 무리라며 대신들 앞에서 그를 처단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왕집정은 해종 시해에 가담한 정종(류승수)의 과거를 밝히겠다고 압박하는 한편 5년 전 개봉에서 혼례를 올린 왕소의 비밀을 폭로했다.

왕집정은 당시 신율(오연서)과 혼인할 뻔 했던 곽장군(김법래)를 앞세워 “5년 전 여원공주(이하늬)와 혼례를 치루기 전 개봉에서 국법을 어기며 혼례를 치렀습니다. 그 혼인의 증인이 여기 계신 곽장군이십니다”라며 두 사람의 혼인사실을 밝혔다.

이어 왕집정은 왕소와 신율을 황궁 옥사에 가둔 뒤 참형하겠다고 선언, 위기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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