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여왕만들기 프로젝트 시작했다
2015. 03.30(월) 23:09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 고아성 신분 승격 작업을 시작했다.

30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 11회에서는 한정호(유준상), 최연희(유호정) 부부가 한인상(이준)의 아이를 낳은 새 며느리 서봄(고아성)과 한집에서 일상을 영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호는 비서 민주영(장소연)이 서철식(전석찬)이 밀회를 가지며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하며 위기를 느꼈고, 손자 한진영과 며느리 서봄을 서민 집안이 아닌 자신들 집안 사람들로 정식 편입시키겠다는 결심을 했다.

정호는 이날 며느리를 세상에 정식 소개하기로 했다. 정호는 서봄을 법무법인 관련 인사들에게 인사를 시켰다.

서봄은 이날 비서 이선숙(서정연)에게 사람들에게 인사하는 법, 각도까지 배우게 돼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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