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하락, 동시간대 1위 굳건…오연서 슬픈 사랑 어쩌나
2015. 03.31(화) 08:20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3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연출 손형석) 21회는 전국기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9%보다 1.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왕욱(임주환)과의 혼례 준비 동시에 죽음을 함께 준비하는 신율(오연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욱은 냉독을 치료할 약을 백방으로 구하고 있다며 희망을 줬지만, 신율은 자신을 살리지 말아달라며 냉담한 표정을 지었고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블러드'는 4.2%의 시청률을,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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