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지수, 촬영장서 깜짝 생일 파티 '양동이 장난'
2015. 03.31(화) 15:53
앵그리맘 지수
앵그리맘 지수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앵그리맘’ 지수가 깜짝 생일 선물을 받았다.

31일 지수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최근 MBC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촬영현장에서 진행된 지수의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손에 케이크를 들고 한껏 기뻐하는가 하면, 고깔모자 대신 검정 양동이를 뒤집어쓰는 익살스러운 장난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환한 미소와 순한 눈웃음을 짓고 있는 지수의 모습은 극중 거침없는 카리스마로 학생들 위에 군림하는 ‘교실의 권력’과는 완벽히 상반되는 느낌이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현장에서 생일을 맞이한 지수는 촬영 도중 제작진과 스태프들이 마련한 생일 케이크와 따뜻한 축하인사에 한껏 감동받았다는 후문이다.

지수는 ‘앵그리맘’에서 명성고의 일진이자 교실의 권력인 고복동 역으로 등장, 매회 호연을 펼치며 신인답지 않은 강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프레인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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