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K팝스타4' 케이티 김 '너뿐이야'…박진영 "케이티김 컨디션 최상"
2015. 04.12(일) 17:48
K팝 스타4 케이티 김 너뿐이야 K팝 스타4 정승환
K팝 스타4 케이티 김 너뿐이야 K팝 스타4 정승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K팝 스타4' 케이티 김이 자유곡으로 '너뿐이야'를 열창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는 '소울 보컬' 케이티 김과 '감성 발라더' 정승환의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미션 '자유곡 부르기'에서 케이티 김은 '너뿐이야'를 열창했다. 케이티 김의 그루브 넘치는 소울이 돋보이는 무대였다.

이에 박진영은 심사평에서 "아까도 말했듯이 오늘처럼 긴장을 안 하는 케이티 김은 막기 어렵다. 그냥 즉흥적으로 나오는 게 보인다. 그게 소울이고 R&B 음악이다. 그 즉흥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99점을 줬다.

유희열은 "오늘 케이티가 컨디션이 진짜 좋다. '오늘 누가 과연 좋은 결과를 낼 거 같느냐'고 물으면 '컨디션'이다. 오늘 케이티는 물이 올랐다. 뒤로 가면 갈수록 케이티는 노래가 좋다. 다만 한가지 공통되게 느껴지는 게 있는데, 케이티는 벌스 파트가 긴가민가하다. 그러다가 뒤로 가면서 즉흥적인 대드립 라인 자리가 나오면 파워가 있어서 앞을 다 잊게 된다. '무언가 본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잠깐 보니 '니가 있어야 할 곳' 등 그런 무대보단 조금 아쉬웠다. 왜냐면 이 곡이 밝은 곡인데, 케이티는 뻗어 나가는 곡이 더 좋았구나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 무대를 좋았다"며 97점을 줬다.

양현석은 "수많은 참가자들을 봤음에도 세 명의 심사위원의 심사가 이렇게 똑같을 때는 없다. 독을 품고 나온 것 같다. 사실 '니가 있어야 할 곳'은 봤을 때는 충격적이었고, 오늘 무대는 그 무대를 봤음에도 그때보다 더 즐기고 있다는 게 보였다"며 99점을 줘 눈길을 끌었다. 케이티의 두 번째 미션 총점은 295점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K팝 스타4 정승환 | K팝 스타4 케이티 김 | 케이티 김 너뿐이야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