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남' 윤주상, 노민우 보고 깜짝 놀란 이유는?
2015. 04.17(금) 15:50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유감남 윤주상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유감남 윤주상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유감남' 노민우와 윤주상의 관계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7일 케이블TV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연출 남기훈, 이하 유감남) 제작진은 윤회장(윤주상)과 윤태운(노민우)의 특별한 인연을 짐작하게 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주상은 낚시터에서 태블릿 PC를 들여다보고 있다. 태블릿PC 화면 속에는 유지나(양진성)와 윤태운이 마술쇼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회장의 놀란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극 중 윤회장과 유지나는 한 차례 안면이 있는 사이. 하지만 윤회장이 윤태운과 함께 등장한 적은 없어 그가 놀란 이유가 무엇인지, 윤태운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드라마 관계자는 "윤회장과 윤태운 사이에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며 "두 사람의 인연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순수한 핑크빛 로맨스 외에도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유감남'은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저녁 8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드라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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