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신세경 키스신에 시청률 급상승
2015. 04.23(목) 07:22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3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 7회는 전국기준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5%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둑으로 몰린 친구 마애리(박진주)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현장검증에 나선 최무각(박유천)과 오초림(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앵그리맘’은 7.6%의 시청률을,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2.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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