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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지수, 김희선에 마지막 경고 "윤예주처럼 죽고 싶어?"
2015. 04.23(목) 22:41
앵그리맘 김희선 지수
앵그리맘 김희선 지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앵그리맘' 지수가 김희선에게 윤예주 살인사건 범인이 김태훈임을 폭로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연출 최병길) 12회에서는 조강자(조방울, 김희선)가 박노아(지현우) 등과 힘을 합쳐 강수찬(박근형), 홍 회장(박영규), 도정우(김태훈)를 단죄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더불어 고복동(지수)은 좋아하는 조강자가 걱정되는 나머지 안동칠(김희원)이 모시는 그들의 무서운 힘을 이야기했다.

복동은 "그러다 아줌마 진짜 죽을 수도 있어. 이상한 짓 벌이면 진짜 죽어"라며 "진이경(윤예주) 진짜 죽었어. 도정우가 옥상에서 떠밀었어"라며 이경을 죽인 자가 도정우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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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희선 | 앵그리맘 |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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