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허정민과 다정한 남매 인증 "우리 오라버니 규달"
2015. 04.24(금) 17:21
배우 오연서와 허정민
배우 오연서와 허정민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오연서 허정민의 다정한 남매 '인증샷'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3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만남, 우리 오라버니 규달”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배우 허정민과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미소 띤 얼굴로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오연서는 손가락으로 허정민을 가리키며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김선미, 연출 윤지훈)에서 똑 부러진 여동생 신율과 어수룩하지만 동생 사랑만은 1등인 철부지 오빠 양규달 역을 맡아 다정한 남매 사이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출처=오연서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빛나거나 미치거나 | 오연서 | 허정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