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박신혜,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 압도적 1위
2015. 04.27(월) 10:00
이민호 박신혜
이민호 박신혜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이민호와 박신혜가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27일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따르면 이민호와 박신혜는 각각 영화 남녀부문 인기 투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민호는 총 투표자 중 49.2%의 지지를 받아 영화 남자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뒤를 이어 박유천은 37.1%로 2위에 올랐다. 영화 ‘장수상회’로 스크린에 데뷔한 찬열은 7.2%의 지지로 3위에 올랐다.

영화 여자 부문은 박신혜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박신혜는 76.3%의 지지를 받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뒤를 이어 김소은은 9.1%로 2위에, 설리는 8.1%로 3위에 올랐다.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오는 5월 26일 밤 9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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