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디, 데뷔 5년 만에 첫 팬사인회 '팬들과 뜻깊은 시간'
2015. 04.27(월) 17:42
블레이디 첫 팬사인회
블레이디 첫 팬사인회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그룹 블레이디가 감격적인 첫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26일 오후 블레이디가 데뷔 5년 만에 첫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북스리브로에서 진행된 팬사인회는 오랜 시간 블레이디를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블레이디는 사인회가 끝난 뒤 깜짝 게릴라 공연도 선보였다.

이에 블레이디의 소속사는 "그동안 블레이디가 팬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갖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해왔다. 최근 발표한 신곡 '다가와'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감사의 자리로 마련한 이번 팬사인회가 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블레이디는 팬사인회에 앞서 25일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에서 BJ 최군의 방송을 통해 연습실과 함께 한밤의 고깃집 '먹방'까지 공개했다. 해당 방송은 1시간 만에 누적 관람자 7만 명을 돌파했고, 이에 탄력 받아 블레이디는 방송 직후 멜론 음원 차트 급상승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 블레이디는 '다가와'의 무대에서 선보인 '어깨 앙탈춤'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공연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에스와이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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