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정주연 커플입장, 빈틈없는 슈트&섹시 글래머 '007영화 비주얼'
2015. 04.30(목) 22:14
김우빈 정주연
김우빈 정주연
[티브이데일리] 김우빈 정주연이 화제다.

30일 오후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종합 경기장에서 열린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커플 입장을 한 김우빈 정주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연인처럼 팔짱을 끼고 등장했고, 김우빈은 턱시도 차림에 나비 보타이를 해 젠틀한 슈트 차림을 보였다.

정주연은 긴 머리를 휘날리며 한 쪽 어깨에만 끈이 달린 채 풍만한 가슴골을 부각시키는 살구빛 드레스와 같은 컬러 계통의 클러치백을 매치해 청순한 여성미를 강조했다.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는 김우빈 정주연을 비롯해 문소리, 류덕환, 이정현, 김새론, 김향기, 김영옥, 소이, 백성현, 이병헌 감독, 정소민 등이 참석했다.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30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 10일 동안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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