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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반등, '앵그리맘'과 엎치락뒤치락
2015. 05.01(금) 07:31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이 반등했다.

30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10회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8.0%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29일 방송 시청률 6.8%보다 1.2%P 오른 수치로 동시간대 2위의 성적이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1.2%로 1위를 지켰다. MBC '앵그리맘'은 6.9%로 전일 대비 0.6%P 떨어지며 3위로 밀려났다.

이날 '냄새를 보는 소녀'에선 염미(윤진서)가 오초림(신세경)의 정체를 알아채는 장면이 그려져 관심을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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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냄새를 보는 소녀 | 앵그리맘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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