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하락, ‘앵그리맘’에 2위 또 뺏겼다
2015. 05.07(목) 07:15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 11회는 전국기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0%보다 0.5%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재표(정인기)를 통해 제주도 해녀부부 살인사건의 목격자 최은설(신세경)을 찾아헤메는 권재희(남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앵그리맘’은 7.9%의 시청률을,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2.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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